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오늘 리뷰할 도서는 처음배우는 스프링부트2(한빛미디어) 입니다.

전통의 명가 한빛미디어에서 스프링부트2 초보자를 위한 책이 나왔습니다. 

또 운이 좋게도 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책을 읽고 리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항상 좋은책을 출반해주시는 전통의 명가, 개발자들의 친구 한빛미디어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책이 약간 돌아가고 포커스가 잘 안맞는거같지만 저는 개발자이지 사진작가가 아니기때문에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뷰할 책의 표지는 이책입니다. 

10월에 출간된 책 치고는 벗꽃 비슷한것이 표지에 보이네요 약간 이해가 안갈수도 있지만 로드존슨 아저씨가 스프링 이름을 춥고 길었던 EJB에 봄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었다는 말을 어디서 봤던거같은데 아마 저자 김영재(young891221@gmail.com)님과 한빛미디어는 봄은 이미 왔고, 스프링 부투로 꽃이 피리란 생각에 이런 표지를 정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술서적 리뷰는 처음이라 약간 설레이면서 걱정도 되는데요. 이제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해봅시다. 


이 책은 크게 이런 목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CHAPTER 1 스프링 부트 입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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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 스프링 부트 환경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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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3 스프링 부트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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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4 스프링 부트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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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 스프링 부트 시큐리티 + OAut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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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6 스프링 부트 데이터 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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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스프링 부트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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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A 코드 다이어트를 위한 롬복 프로젝트 

부록 B 자동으로 LiveReload하는 devtools 

부록 C 스프링 부트 빌드와 배포 

부록 D 커스텀 배너 설정하기 

부록 E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 개발자센터 연동  


이렇게 크게 7가지 부분과 5가지의 부록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먼저 앞의 2장은 스프링 부트의 소개, 개발환경 설정방법 이구요 

그다음 3장은 설정된 환경을 잘 테스트하여 앞으로 배울 스프링 부트의 여러 기능들에 대해서 살펴보는 준비단계입니다. 


이어지는 4, 5, 6, 7장은 각각 웹, 시큐리티, REST, 배치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구성을 보면서 저는 정말 적절하다고 느꼇는데요, 

스프링을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네가지 기능이바로 4,5,6,7장에서 다루어 지고 있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스프링을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그 중요성과 필요성때문에 가장 필요한 부분일 것이고, 책의 제목처럼 '처음 배우는'분들에게는 실무에서 접할 가능성이 가장 큰 네가지 라고 생각됩니다. 

각각 쳄터는 배경지식 설명 -> 설계 -> 구현 순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해당 챕터들에 대해 처음 보는 분들이시더라도 적절한 설명이있기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해당 키워드로 검색을해서 배경지식을 채우신 후에 책을 읽으시면 시너지 효과가 더 클거라고 생각됩니다. 


실습을 통하여 설명을 진행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려운점없이 쉽게 이해해가며 스프링부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계속 든 생각중 하나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설정' 때문에 어려워진 스프링을 위해서 '약간의 규약을 따른다며 모든것이 편해진다'라는 개념으로 볼 수 있는 스프링 부트가 나왔지만 결국 스프링부트도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규약속에 어떤 의미가 있고, 규칙들이있는지를 알고있어야하며, 좋을 효율을 위해서는 커스터마이징도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책에서는 어노테이션들과 설정 등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의문에 대한 해답도 잘 주고있다고생각합니다. 


책에 총평을해보자면 - 웹개발이 처음인사람 / 중급 개발자가 되는 과정에 있는사람 모두에게 적절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미 스프링 부트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고계신다면 이책은 리마인드 의 의미 정돌르 가질거같습니다. 


이상 예지우랑의 처음해보는 스프링 부트2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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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오늘은 도서리뷰를 하려고합니다. 리뷰할 도서는 리얼 오사카(한빛라이프)입니다.

한빛미디어는 개발자들의 친구죠. 원래 오사카 여행을 계획중이었는데 한빛 미디어에서 리뷰어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봤습니다! 

그런데! 리!얼!오!사!카! 딱 필요로하던 책이 있더군요. 바로 신청했고. 단첨됐습니다. 

지금부터 리뷰 시작해보죠 



바로 이 책입니다.

오사카 여행을 계획중이던 저에겐 제목부터 적절했죠. 

실용주의 | 재미주의 | 현장주의  아주 적절했죠 

저는 리뷰어 신청을했고, 당첨이됐고, 지금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리뷰어 당첨이된후 오사카에 한혐으로 칼테러가 일어났다는 뉴스가 들려와서 잠시 흔들리고있었는데... 

또 지진이 일어나서.... 엄청 고민했지만. 저는 이글을 끝으로 내일 오사카로 떠납니다. 


먼저 리뷰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행서적의 특성상 아래 두가지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a.얼마나 유요한 정보를 가지고있는가?

- 정보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혼란에 빠지고 결정을 못하게 될 수 있다. 중요한건 정보의 양이 아니고 정보의 질이다. 

b. 정보인척하는 광고가 없는가?

- 이런 여행서적의 특성상 광고로 도배된 경우가 많다. 나는 정보를 보려고 책을 보는것이지 광고를 보려는것이 아니다. 



먼저 구성부터 살펴보면 

1. 한눈에 미리보는 오사카 [오사카에대해  키워드별로 정리된 부분입니다.]

이 파트에는 여행 키워드, 필수여행지, 비밀 여행지, 베스트여행지 등이있는데...필수랑 베스트랑 왜다른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밀여행지 책자에 소개된곳인데 비밀이라니. 

하지만 철도정보 같은것은 아주 유용하고 꿀팁이 잘 정리되어있다. 한국과는 다른 점이 정리되어있다. 몰랐으면 난감했을뻔한 내용들을 잘 정리해주었다. 


2.한 걸음 더, 테마로 즐기는 오사카

테마, 음식, 쇼핑 별로 정리가 되어있는데 뭐 뻔한 내용들이다. 여기나온거 다 광고로 판단된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정도로 훑어보고 넘어간부분. 특히 음식부분은... 쓸데없이 음식의 역사를 왜 넣어둔거지. 페이지 때우려고 넣어둔거같은데 

차라리 페이지가 얇으면 실제 여행에서 꺼내보기 더 편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3. 진짜 오사카를 만나는 시간 

일단 대중교통 이용방법! 아주 유용하다. 노선도도있고 시간/ 요금 등 좋은 정보가 많다. 

오사카에 유명한 지역을 소개하고, 일정도 예시가 나와있다.. 광고인듯한것도 많지만 나름 유용한 정보도 많이 섞여있다. 

유명한 건물이라던가, 관광지에 대한 설명가 그곳까지 가는 방법등이있다.

4. 쉽고 즐거운 여행 준비하기

여행 준비법, 공항에서 나가는법 등 여러가지 팁들을 전해준다. 

해외여행을 많이 해본사람이라면 잘 알고있을법한내용 하지만 해외여행이 처음인 내겐 좋은 팁이었던거같다. 


총평: 전반적으로 광고가 많고, 쓸모없는 정보도 많이있는 편이었지만, 그래도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도 있기때문에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한 50일전쯤 지하철에서 이동하면서 한섹셕씩 읽으면 좋을거같다. 아쉬운점은 고베, 나라, 교토가 포함되있지 않다는점이다. '리얼오사카 플러스 [고배,나라] / [교토]' 라는 책이 있는데 교토나 나라도 가고싶은사람이라면 플러스 버전을 사는것이 바람직하다. 어쨋든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고있는데 뭐부터 할지 모르겠다면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잡기 좋은 책입니다. 아쉬운점음 쓸모없는 정보를 좀 빼고 가볍고 얇은 책이 되었다면 실제 여행가서 인터넷이 안되는상황에 꺼내보기 더 좋았을거같습니다. 

a.얼마나 유요한 정보를 가지고있는가?

- 3.5 / 5 

- 유용한 정보가 제법 됩니다. 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봤을때 제법 유용합니다. 그러나 필요없는 정보의 양도 너무 많았습니다. 3.5점 정도가 적당할거같습니다. 

b. 정보인척하는 광고가 없는가?

- 1.0 / 5 
- 돈을받고 광고를 한건지, 아니면 작가가 생각했을때 진짜 괜찮아서 포함된건진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광고로 포함되는 정보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상 예지우랑의 리얼 오사카 리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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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블루투스스피커] 샤오미 블루투스스피커 리뷰

안녕하세요 자전거타는 프로그래머 예지우랑입니다.


오늘은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를 리뷰 해 보겠습니다. 

항상 우주최고 여친님이 제게 선물해주기만했는데 이번엔 제가 여친님을 위해서 선물을 샀습니다.

리뷰는 해야했기에 언박싱 하고 잠시 사용해보았습니다.


박스는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깔끔한 흰색. 흰색이 깔끔할거같아서 저는 흰색을 골랐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딱 맞게 들어가있습니다. 

전원버튼이보이고 그 옆에 충전할때 쓸 포트가 보이네요.

충전은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핸드폰에 사용하는 5핀 케이블을 이용합니다. 

충전중일땐 가운데 작은 구멍에서 빨간불이 나오고 충전이 완료되면 그냥 꺼져버립니다.

초록색으로 바꿔주지... 살짝 아쉬운 부분입니다. 


버튼을 눌러서 제품을 켜면 작은구멍에서 빤짝빤짝하면서 불이 나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띠리링~ 소리가 납니다. 

제 삼성폰과 연결해서 틀어봤는데 볼륨 조절은 그냥 폰에서 하게됩니다.

소리가 제법 웅장하고 크게 들립니다. 

저는 막귀라서 음질이 어떻고 하는건 잘 모르는데 확실한걸 깔끔하게 음악이 재생되며, 볼륨도 크다는것입니다. 

저음이나올땐 웅웅 하는느낌도 듭니다. 

저렴한 가격때문에 조악한 물건이 오면 어쩌나 하는생각이 들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박스에서 꺼내면 이런 작은 박스안에 들어가있습니다. 

왜 두번 포장했지?

저박스가 충격을 완화시켜주나?



작은박스 뒷면에는 사용설명서가있는데 

중국어가 짧은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사용하는법은 나름 직관적이니 그냥 '이걸 누르면 커질거같다' 해서 눌러보면 켜지고 

폰으로 연결하면 연결됩니다. 

제폰으로 한번 연결해서 음악을 틀어보고 스피커전원을 껏다가 다시 켜보니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음악을 재생하더라구요 

굿



뒷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옆에 작은 종이는 품질보증서? 정품인증서? 그런거같은데 역시 중국어가 짧아서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흰색이고 테두리는 알류미늄으로 되있습니다.

마감도 깔끔하고 아랫쪽엔 밀림방지용 패드같은게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고, 

우주최고 여친님도 받고 즐거워하셨습니다. 


누군가 저렴한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해달라고하면 저는 이 제품을 추천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저같은 남자친구도없고 선물해줄 여자친구도 없으니까 그냥 직접 사서 쓰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우주최고 여친느님이 사주신 맥스틸 트론G400K 기계식 흑축 키보드 리뷰해봅니다.

들어감에 앞서 우주최고 여친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직장에 이직하게된걸 축하해준다며 여친느님께서 선물 사주신다고 하시기에 키보드를 골라보았습니다.

집에 청축 기계식 키보드가 있으나, 회사에서 쓰긴 청축은 너무 민폐라서 흑축을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기계식은 레알포스를 많이들 쓴다든데 저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하는데, 흑축키보드 + 텐키리스의 경우는 저렴한제품이 잘 없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서칭을 해보던중 나온것이 MAXTILL사의 TRON G400K였습니다. 

제조공정중 기스가 생긴 제품이라는 이유로 3만원 극초반대에 판매되고 있었지요.



여친느님은 제게 줄 선물인데 기스제품은 싫다고하였으나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저는 이걸 선택했습니다. 

여친느님의 걱정과함께 제품 개봉 후 어디에 얼마나 큰 기스가 있는지 확인 해 보았는데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뽑기 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후기들도 보면 없는거나 마찬가지인듯한 기스가 있다고들 하더군요 

제품 마감처리로 훌륭하고 맥스틸이란 회사제품을 처음 써보는데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렇게 USB에는 먼지가 들어가는걸 망지해주는캡도 씌워주고 

라인도 페브릭으로 마감처리를 해 주어서 꼬임 방지 및 단선이 안되도록 처리해주었네요 

3만원 초반 제품이라고는 생각들지 않습니다. 


후면도 마감이 훌륭하구요 

뒷쪽에는 키캡 리무버가 있습니다. 

저번에 한성에서 청축키보드 샀을떄는 키캡리무버는 없었는데...

세심함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선정리를 도와주는 찍찍이?도 달려있습니다. 너저분한거 싫아하는 사람한테는 참 좋네요.

제 마우스는 선이 너무 길어서 빵사먹고 나온 철사로 묶어놨죠.


회사에 설치한 모습입니다. 

키감이 매우 마음에 들고 타건할때도 적절한 딸깍! 소리가 납니다. 저한테는 들리지만 옆사람한테는 별로 크게 안들리는 정도의 소리가납니다.

잘연습하면 구름타법도 가능할거같습니다.

어쨋든 우주최고 여친느님이 사주신 키보드를 가지고 코딩을 하니까 능률도 오르고 키보드도 계속 사용하고싶어저서 코딩량이 많아졌네요.

그래도 쓸데없이 길게 코딩하는 미련한짓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위 사진에 주황색 불이 들어온것이 보이실텐데 약간 BMW탄 느낌도 나고 매우 좋습니다.

아쉬운것은 불이 들어오는 패턴이 약 8가지 정도 있는데 

그중에 키를 클릭했을떄 불빝이 퍼저나가는 간지패턴은 포함되어있지 않네요 ㅠ

그점이 아쉽습니다. 


여러분은 저와 다르게 우주최고 여친느님이 없으실태니 돈주고 사서 쓰세요


마지막으로 우주최고 여친느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외장하드 도시바 칸비오 커넥트(Canvio Connect)외장하드2T





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우주최고 여친느님이 사주신 외장하드 리뷰해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사진은 왜찍는거야 

다음부터 안찍는것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사니까 이런 파우치도 줬습니다.

개이득


근데 파우치 구조는 메롱입니다. 무조건 꺼내서 써야합니다.

케이블을 연결할수가 없게 딱 맞거든요

하드쓸때 수평 맞아야한다고들하니 그냥 꺼내서 책상에 올려놓고 써야겠습니다.

그래도 파우치 살라면 돈인데 공짜로주니 ㄳㄳ(라고 말하지만 아마 제품가격에 파우치 가격도 포함된거겠죠)

까보면 설명서 / 외장하드 / 케이블 이렇게있습니다.

도시바를 산이유는 싸요 

가성비가 좋습니다. 외장하드는 구입전 좀 알아보니 어차피 뽑기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가성비 따졌죠

다른 리뷰들보시면 

도시바 쓰다가 하드가 사망하셔서 자료를 다 날리신분들도 꽤 있습니다.

다 팔자죠뭐 저도 중요한자료는 하드살때 준 웹하드에 올려놔야겠습니다.

하드사시면 웹하드 저장공간 15기가였나? 평생 제공해줍니다.

이득이죠

연결한 모습ㅇ입니다.


싼게 비지떡인지 진동이랑 소음은 약간 있습니다.

그래도 노트북이랑 깔맞춤도되고 소음이랑 진동도 엄청 심한정도는 아니라서 만족중입니다.


저처럼 가성비 중요하게생각하시는분들께는 추천입니다.

돈많으신분들은 외장 SSD사세요

어디서 보니까 2Tb 4천만원에 팔더라구요



[리뷰] USB3.0허브 [ORICO]오리코W8PH4/4포트 HUB




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USB3.0허브 [ORICO]오리코W8PH4/4포트 HUB 리뷰입니다.


11번가에서샀어요


제품특징으로는 

외부전원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외장하드를 2개낀다든가 하거나

 전력소모가 심한제품을 여러개 연결하면 제대로 작동 안할 수 있으니

그럴경우 따로 전원 공급해주는 허브를 쓰도록하세요


저는 어차피 외장하드 1개만 연결할거고 

주로 카페에서 작업하는데 

허브때문에 콘센트 두개쓰기도 거시기할거같아서 그냥 외부전원공급안되는모델 샀어요 


리뷰보고 좋다고 사지말고 각자 용도에 맞는걸 삽시다.



이게 박스입니다.

이렇게생겼어요

상자하나를 까면 또 하나가 나오죠 

다른 리뷰들 보면 다들 상자사진부터 찍으니까 저도 찍긴하는데 

이게 의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열면 이래요 

특별할것도 없죠

USB케이블이 좀 짧습니다.

긴거 필요하시는분은 연장케이블도 따로 살 수 있으니 쓰세요

그런데 연장케이블을 쓰면 옴의 법칙때문에 사용가능한 전류량이 좀 줄어듭니다.

참고하세요 


사용컷.

속도도 잘나오고 외장하드1개 + 마우스 정도쓰기엔 좋아요

무게도 가볍고.


저랑 비슷한 용도로 허브를 찾으시는분은 [ORICO]오리코W8PH4/4포트 HUB 쓰세요

감사합니다.

아스파이어V3-371에 램추가하기




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얼마전 포스팅한거처럼 

'이정도 클래스의 여자가 나랑 왜 사귀고있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우주에서 제일 이쁜 제 여자친구가 노트북을 생일선물로 사줬습니다.


제가 개발자니까 업그래이드도 하라면서 

램도 사주고 외장하드도 사줬습니다.


노트북 분해해본건 처음인데 

참 쉽습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아스파이어의 경우 제가 에이서에 전화해봤는데 

램 추가시 필수적으로 뜯어야만하는 봉인지를 뜯더라고 AS를 안해준다던가

돈을 많이받는다던가 하는 양아치짓은 하지 않는답니다.


에이서 고객센터 직원분 친절하십니다. V3-371은 공식적으로 윈도우8용 드라이버만 제공하는데 

제가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윈도우7용 드라이버를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에이서 추천입니다. 악성코드 넣고 파는 레노보따위보다 에이서 사세요

두번사세요


이제 램추가에대해 이야기 해 봅시다.


램입니다.

역시 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렇게 총 10군대 나사를 풀어야합니다. 

동그라미가 9개만 보이실텐데요 마지막 하나는 마음의 눈으로 보세요 

마음의 눈으로보면 좌상단에 동그라미가 보입니다.

제거 후에는 끝부분을 힘으로 살짝 벌리고 카드를 이용해서 한바퀴 돌려주세요

그냥 힘으로만 열려고하다가 부러집니다.

꼭 카드 쓰세요 두번쓰세요 

그리고 다음 포토에디터 짱좋네요 포토샵 안사도될거같아요


저부분에 램을 꼽는겁니다.


이렇게 약 45도 각도로 위에서 꼽아주고 

아래로 내리시면됩니다.

한번에 힘주지마시고 꼽으면서 조금씩 조정하세요


완성된사진

잘 박혔죠?

램추가 쉽습니다.

여러분은 제가아니니까 우주최고의 여친이 없을태니 

노트북도 돈주고 사시고 램도 돈주고사세요 

감사합니다.




  1. 잘 봤습니다 2015.06.17 14:58 신고

    하판 분해 사진을 보고 싶었는데 잘 보고 갑니다

[제품리뷰] 자전거헬멧  BELL DART




안녕하세요.

예지우랑입니다.


얼마전에 자전거 헬멧을 구매해서 리뷰를 해보려고합니다.

제품명은 제목처럼 BELL사엣나온 DART입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가격은 3만5천원 전후였습니다. 

구입처는 코스트코이고 여자친구 어머님께서 안전하게 타라며 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인터넷으로 검색해본결과 

그냥 사려면 약 9만원정도하고있으며

해외직구를하면 3만9천원정도인데 

배송비 더해지면 결국 9만원가까이 가는시스템이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득템ㅋㅋ


안쪽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밤에 플레스터트려서 갤럭시노트2로찍은거라서 화질이 좀 메롱이네요

죄송합니다.

머리와 접촉하면서 쿠션감을주는 스폰지는 모두 분리 가능합니다.

세탁이 용이해서 좋습니다.(여름에 땀나면 냄세가 엄청납니다. 자주자주 빨아서 씁시다.)

옆면1.

옆면2. 

선바이저는 분리가가능하며 

길이조절하는부분은 이중으로되어있어서 갑자기 늘어나거나 할일이 없습니다.

헬멧 뒤쪽엔 반사판이있습니다.

다이얼과 연결되어있어서 헬멧 착용후 사이즈를 조절합니다.

설명서에는 저기에서 불이 나온다고 되어있어서 

분리해보고 삽질을 했는데...

설명서가 통합 설명서였나봅니다. 

BELL의 DART헬멧뒤쪽의 반사판은 그냥 반사판이지 라이트가 아닙니다.

착용시 버섯도안되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코스트코엔 각종 병행수입품목이 렌덤으로들어오는데

가격이 매우 착합니다.

여러분도 가끔 들려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노트북리뷰] 에이서 아스파이어 V3-371-78RV






안녕하세요. 자전거타는 프로그래머 예지랑입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노트북이 말도못하게 무거운데다가

베터리가 사망하여서 노트북이 필요했던 찰나!

여친느님께서 노트북을 사주셨습니다!

기념으로 리뷰 겸 개봉기를 작성하려고합니다.

개발용으로 쓸만하면서 가볍고 가성비 높은 노트북을 찾던도중 최종적으로 두가지 제품으로 좁혀졌습니다.

1. 지금 리뷰를 남기고 있는 에이서의 아스파이어 V3-271-78RV 모델

2. 한성 컴퓨터의 새로나온 인민에어 브로드웰버전.

둘중에 에이서를 선택한이유는 

1. 가성비가 에이서가 높다.(현재스펙이 75만원정도.)

2. 인민에어는 램추가가 불가능하다.

두가지 입니다.

한성컴퓨터의 경우 HDD를 추가할 수 있지만 RAM추가가 불가능하더군요

반면 V3-371 시리즈는 램슬롯이 2개여서 추가가 가능하지만 HDD를 추가할 공간이 없었습니다.

개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안드로이드 스튜디오가 램 점유율이 상당히 높은관계로 램추가는 필수였어요.

또한, 가성비 면에서도 앞섰기에 에이서를 선택했습니다.

이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스팩을 보시죠


스팩은 이정도입니다. 

아쉬운점은 USB포트가 2개뿐이란점과 그나마하나는 2.0이란점이네요


포장상태.jpg


뽁뽁이가 아주 많이 감싸져있었습니다.


풀패키지.jpg


구성품.jpg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hdmi to div cable, 노트북 , 어답터, 전원케이블메뉴얼 , DRIVER DVD(odd가 탐재되지 않은 제품인데 DVD가 있네요),

메뉴얼

메뉴얼은 여러 언어로 되어있습니다.

다른 제퓸리뷰를 보면 마감이 허접하다느니 하는 소리가있는데 

뽑기가 잘 된건지 제거는 마감도 깔끔하고 외관상 이상도 없었습니다.


구동사진.jpg

리눅스가 OS로 깔려있습니다.

GUI도 없고, CLI로 된 리눅스더군요 

저는 윈도우를 설치하였습니다.


약 이주일정도 사용해본결과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아직 램을 추가하지 않았지만 

속도면에서도 좋고, 키감도 괘찮네요.

홈페이지에서 각종 드라이버도 제공해 주고있구요

다반 드라이버의 경우 win8.1만을 제공해주기때문에 

하드웨어 제조사에서 win7용을 다시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부팅속도는 SSD모델답게 윈도우 로고가 완성되기도 전에 부팅이 되더군요.

가성비좋은 노트북 찾은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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